몇주전부터 오라는 닥달에 인사동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.
오랫만에 갔더니 거리는 공사중에, 가게도 많이 바뀌었고...나날이 '인사동'이 깎여 사라져가네요.
모 가게 들어갈때 안에서 구경하던 배 나오신 외국 할아버지가 웃으며 문을 열어주셔서 감동.
그래! 이런게 바로 매너라고;ㅁ;/
대충 전시회 보고, 널널한 인사동 거리 풀빵 한봉지 사는데, 같이 파는 과일들이 눈에 들어오데요.
그 중 무화과냐 대추냐 고민하다가(넘 가격이 비싸!!) 결국은 대추.
생대추는 말린게가 아까울 정도로 맛있습니다.
오랫만에 갔더니 거리는 공사중에, 가게도 많이 바뀌었고...나날이 '인사동'이 깎여 사라져가네요.
모 가게 들어갈때 안에서 구경하던 배 나오신 외국 할아버지가 웃으며 문을 열어주셔서 감동.
그래! 이런게 바로 매너라고;ㅁ;/
대충 전시회 보고, 널널한 인사동 거리 풀빵 한봉지 사는데, 같이 파는 과일들이 눈에 들어오데요.
그 중 무화과냐 대추냐 고민하다가(넘 가격이 비싸!!) 결국은 대추.
생대추는 말린게가 아까울 정도로 맛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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