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거운 한가위 되세요! ■ OTHER

뭐, 누군가가 반죽여서라도 데리고 오지 않을까라는 희망적인 관점으로...




허익의 대규모 업뎃에 낚여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.
현재 두번째 캐러(카린 타입)을 키우는 중.
이름부르면 쳐다보는 멍돌이가 너무 귀여워요!!!
하트를 꼭 띄워보고 말테다...+ㅅ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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