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.L ■ 코드기아스


코드라던가 기아스에 관한 설정은 감독의 뇌 속에도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...=ㅅ=


를르슈 코드 계승 if.
L.L는 가슴의 상처(만일 남는다면)를 은근히 맘에 들어하고 있을지도.
결론적으로는 삐뚤어진 애정의 산물이죠.

덧글

  • 이스티 2009/04/16 15:29 # 답글

    삐뚤어진 애정의 산물- 이라는 표현이 참... 스자쿠와 를르슈에겐 그런 표현이 너무 잘어울려서 역으로 씁쓸합니다;
    그렇지만 영원히 사는 18세의 육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상처- 라는 건 로망이네요 /ㅂ/
  • 조하 2009/04/18 18:15 #

    엔딩의 충격에서 벗어나고나선 죽었을리 없어의 포지티브 씽킹으로,
    C.C.씨투에 피에타 대입해서 부활이야! 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

    마녀와 둘이 심심하지 않게 오래오래 잘 살았습니다~의 결말도 매력적이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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