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입니다.
평소엔 연락없던 지인들이 한꺼번에 연락을 하는 시기.
오늘 아침, 달력에 5번째 회식을 기입하며...
(나머지는 결국 내년으로 돌렸지만...부들)
나 원고 중이거든? 그 밖에 작업 중인 것들도 있거든?
정말 니들 마감하고 보고싶다!!!!!!

평소엔 연락없던 지인들이 한꺼번에 연락을 하는 시기.
오늘 아침, 달력에 5번째 회식을 기입하며...
(나머지는 결국 내년으로 돌렸지만...부들)
나 원고 중이거든? 그 밖에 작업 중인 것들도 있거든?
정말 니들 마감하고 보고싶다!!!!!!


원고 이야기로 돌아가서...
매번 원고할때면 한번씩 찍어 올리는 책상 풍경~
페인터에서 펜선 그으려고 스케치+콘티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.
시간 촉박한 이 마당에 이 방법이 현명한 것인지 조금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.
> 아직 정확하게 페이지는 결정 안되었구요...단편이 들어가나 마나에 따라 달라질듯합니다.
> 등급은 성인물입니다. 씬 있습니다.
> 스토리 4번째 고치면서 발랄 포기했습니다.
고쳐도 고쳐도 어째 시리어스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. 그래도 좀 가벼워지긴 했습니다만...
> 결국, 페이지 등이 정해지지 않아 예약 사이트는 13일에나 오픈합니다...;;;;
> 예약에는 늘 그렇듯이 직수령과 통판 양쪽 다 받습니다^^
> 마이너인지라 수량을 적게 뽑을 예정(이렇게 적게 뽑아보긴 첨일듯)+인쇄비 인상으로 인해 회지 가격인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...ㅜㅜ
아흑아흑
첩첩산중입니당...
LIMEFIZZ (본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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