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다시 책더미 □ blah-blah

작년 말까지 읽기로 했던 한국서적&일서들을 거의 해치우고 한숨을 돌리다가,
베란다 책장 정리 중에 발견한 원서들!

...사놓고 정리한다고 구석에 박아놓고 까~~맣게 잊어버린 것들.

무려 20년도 전에 샀던 책도 있습니다.
고전에 모에 중일때 샀던 것들이군요.
레베카는 수업교재라 샀었는데, 선생이 세익스피어에 시간을 다 할애하는 바람에 못한 작품이었던 걸로 기억...;



현재 Life of Pi를 읽고 있습니다.
묘하게 진도가 안나가는 책.....호랑이 언제나와...


벌써 1월도 다 가고... □ blah-blah



■ 나카카와 쇼우코의 작년도 싱글(ありがとうの笑顔)을 듣는데, 어디서 익숙한 음이?!
CW의 雨にキッスの花束を라는 곡인데 원곡은 야와라 애니의 OP곡이었습니다. 어쩐지 기억에 있더라니~~
야와라 주제가들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좋았죠^^
우연히 추억(?)의 곡을 듣게된다는건 기쁘네요.


■ 네○에서 책을 주문하러 들어갔더니, 음음? 어둠의 후예 12권?
신간! 세상에 몇년 만에 나오는건가요!
분명 그림체 바뀌었을텐데;


■ 파프너 기획은 역시 극장판이었습니까. 기대되네요'ㅂ'


■ 극장판이라니, 최근 개봉한 fate/UBW 이 궁금하다!
그나저나 참 징하게 울궈먹는군요, fate.
UBW 루트가 나와주는건 기쁘지만, 그 긴 내용이 극장판에 어찌 들어가지??
심심한 김에 개봉 소식 듣고 다시한번 창궁을 뒤져봤습니다.


■ 오늘의 뻘짓...
모 쇼핑몰에서 염색약을 구입하고 입금 완료.
다음날 입금 확인을 하려했는데, 아차! 주문번호를 적어놓는 것을 읽어버렸습니다(비회원구입).
게시판에 입금확인 요청 글을 올려놓고,
몇시간 후 확인을 하는데...


'---입금하신 분의 이름이 '염색약'으로 되어있어서 물건 발송이 늦어졌습니다---'


....입금자 명이 아니라 내 통장에 적어 놓으려고 했던거였거든요 그거 ;ㅁ;
입력칸을 헷갈렸더랬죠...이런 창피한..ㅜㅜ


생명의 물 ■ 코드기아스


와인은 레드보단 화이트 선호 'ㅂ'/
남으면 요리때 사용하기 좋기에~

1 2 3 4 5 6 7 8 9 10 다음